치주과 전문의와 통합치의학과 전문의가 함께 진료합니다.
잇몸과 보철을 각자의 영역에서 판단하고, 계획은 함께 세웁니다.
“첫 진단의 중요성을 우선하는, 잘 하는 치과의 기준이 되겠습니다.”
“언제나 치아 건강의 기본원칙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잇몸은 치주과 전문의가, 보철과 임플란트 상부는 통합치의학과 전문의가 봅니다. 한 사람이 전부 보는 것보다 각자의 영역에서 판단이 정확해지고, 치료 계획을 세울 때 서로 확인이 됩니다.
치아를 상실했을 때 임플란트만 답은 아닙니다. 잇몸 상태에 따라 먼저 잇몸을 다스려야 하는 경우가 있고, 인접치아 상태에 따라 다른 보철이 더 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진단 결과로 정합니다.
발치부터 식립, 보철까지 담당 원장이 직접 관리해 구강 기능 회복을 돕습니다.



지금이 어느 단계인지부터 궁금하시다면, 검진부터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