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CT 로 확인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식립 계획과 모의수술을 거칩니다.
발치부터 보철까지 담당 원장이 직접 진행합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계획으로 인접치아와의 관계를 파악해 식립 방향을 설정합니다.
치아와 임플란트 사이는 1.5mm 이상, 임플란트끼리는 3mm 이상 떨어져야 치조골이 유지됩니다. 직경까지 고려하면 어금니 하나에 최소 14mm 이상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뼈의 양과 자연적으로 소실될 양을 함께 고려해 충분한 양을 이식합니다.
대학병원에서 주로 쓰이고 보편적으로 인정받는 정품 사용을 원칙으로 합니다.
구강 해부학적 위치와 골밀도 등 구강 전체를 종합적으로 진단해 임플란트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CT 로 확인한 구강 내 데이터를 바탕으로 임플란트가 식립될 최적의 위치를 파악해 수술 계획을 세웁니다.
식립 계획과 모의수술을 바탕으로 식립 경로를 안내하는 맞춤형 수술유도장치를 제작합니다.
수술유도장치를 통해 최소절개·최소출혈로 계획한 위치에 정확히 식립합니다.






결정 전에 확인할 점을 항목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전체 보기 →
지금이 어느 단계인지부터 궁금하시다면, 검진부터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