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CT 로 확인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식립 계획과 모의수술을 거칩니다.
발치부터 보철까지 담당 원장이 직접 진행합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계획으로 인접치아와의 관계를 파악해 식립 방향을 설정합니다.
치아와 임플란트 사이는 1.5mm 이상, 임플란트끼리는 3mm 이상 떨어져야 치조골이 유지됩니다. 직경까지 고려하면 어금니 하나에 최소 14mm 이상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뼈의 양과 자연적으로 소실될 양을 함께 고려해 충분한 양을 이식합니다.
대학병원에서 주로 쓰이고 보편적으로 인정받는 정품 사용을 원칙으로 합니다.
구강 해부학적 위치와 골밀도 등 구강 전체를 종합적으로 진단해 임플란트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CT 로 확인한 구강 내 데이터를 바탕으로 임플란트가 식립될 최적의 위치를 파악해 수술 계획을 세웁니다.
식립 계획과 모의수술을 바탕으로 식립 경로를 안내하는 맞춤형 수술유도장치를 제작합니다.
수술유도장치를 통해 최소절개·최소출혈로 계획한 위치에 정확히 식립합니다.






대명치과의원은 부산 남구 대연동 못골로, 대연스퀘어 A동 3층에서 임플란트를 진료합니다. 치주과 전문의와 통합치의학과 전문의가 함께 보기 때문에, 임플란트를 심기 전에 잇몸과 남은 치아 상태부터 확인하고 순서를 정합니다.
첫 상담에서는 3D CT로 뼈의 높이와 두께, 신경관과 상악동까지의 거리를 확인하고, 구강 스캐너로 잇몸과 맞물리는 치아의 모양을 기록합니다. 뼈가 부족하면 뼈이식을 함께 계획하고, 잇몸에 염증이 있으면 잇몸치료를 먼저 진행합니다. 뽑아야 하는지 애매한 치아는 살릴 수 있는지부터 따져 봅니다.
CT와 스캔 자료를 합쳐 화면에서 식립 위치·깊이·각도를 먼저 정하고, 그 계획을 맞춤 가이드로 옮겨 수술합니다. 정적 가이드로 심은 임플란트 2,238개를 모은 메타분석에서 계획과 실제 위치의 차이는 평균 입구 1.2mm·끝 1.4mm·각도 3.5° 수준이었고, 연구진은 대부분 상황에서 임상적으로 허용되는 범위라고 결론지었습니다. 같은 연구는 신경 같은 구조물과 최소 2mm의 안전 거리를 두라고 권고합니다(Tahmaseb 2018). 67편을 묶은 2024년 메타분석에서도 컴퓨터 유도 식립의 평균 오차는 입구 1.11mm·끝 1.40mm로 비슷했습니다(Khaohoen 2024).
임플란트는 심는 것보다 오래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철을 올린 뒤에는 정기 검진에서 임플란트 주변 잇몸과 뼈, 맞물림을 확인하고, 치주과 전문의가 스케일링과 잇몸 관리 주기를 정해 드립니다.
3D CT로 뼈의 높이와 두께를 확인한 뒤, 부족한 정도에 따라 뼈이식을 함께 하거나 먼저 진행합니다. 가능 여부와 기간은 검사 결과를 보고 설명드립니다.
잇몸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심으면 임플란트 주변에도 염증이 생기기 쉬워, 치주과 전문의가 잇몸치료를 먼저 진행한 뒤 식립 시점을 정합니다.
CT와 스캔 자료로 화면에서 위치·깊이·각도를 먼저 정하고, 그 계획대로 맞춤 가이드를 만들어 수술합니다. 계획과 실제 위치의 차이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20:30까지 야간진료를 합니다. 월·수·금은 18:30, 토요일은 13:30까지입니다.
빠진 치아를 오래 두면 옆 치아가 기울고 뼈가 줄어듭니다. 지금 상태부터 확인해 보세요. 진료문의 051-621-2502 · 오시는 길 · 진료 시간 보기
결정 전에 확인할 점을 항목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전체 보기 →
지금이 어느 단계인지부터 궁금하시다면, 검진부터 시작하세요.